호진 선생님의 시원한 방과 후

체육 선생님 호진과 양호 선생님 시원은 같은 학교에서 일하는 소꿉친구! 시원은 걱정도 많고 남의 눈치도 잘 봐서 늘 일 더미를 안고 사는 호진을 옆에서 살뜰하게 돌봐준다.그런 어느 날, 수업을 하다 다리에 통증을 느낀 호진은 시원에게 마사지를 받게 되고, 시원의 손이 다리를 만지는 그 순간, 호진은 느껴버리고 마는데?! 소꿉친구 두 사람의 솔직한 몸의 대화가 시작된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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